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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업중단학생 현황

▲ 참고자료 : 교육부 보도자료(2013.9.4. / 2014.9.4.)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학업중단율

 2014년(2014.4.1 기준,  초·중·고 학업중단학생은 전체(6,481,492명)의 약 1%에 해당되는 60,568명으로, 전년대비 감소추세를 보였다. 2011년부터 학업중단학생에 유학생을 포함하여 조사하였기 때문에 그 시기부터 살펴보면, 고등학교에서의 학업중단율이 가장 높은 것(1.60%)을 알 수 있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재적학생수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에서의 학업중단율은 중학교에서의 학업중단율보다 2배 높았다. 

 

■ 재적학생수 대비 학업중단자

 2014년 학교급별 재적학생수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고(43.0%)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비슷하다. 그러나 학업중단 학생수는 고등학교가 50.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고등학교에서의 학업중단율이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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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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