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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선행교육 광고 및 선전 실태조사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2014.10.24.),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조사기간 : 9월 12일(선행교육규제법 시행일) ~ 10월 2일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조사 지역별, 선행교육 광고 및 선전 실태

 본 단체에서 20일간 ‘학원 선행교육 상품 광고, 간단 모니터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열어 7개 지역(서울 2곳: 대치동, 중계동 | 경기 3곳: 분당 수내동, 수원 영통, 안양 평촌 | 기타 2곳 :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의 학원 선행 광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옥외 광고 27건, 실내 광고 52건, 전단지 광고 23건, 총 102건의 학원 선행교육 상품 광고 사례가 발견되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학원 광고도 조사한 13곳 중 11곳이 선행학습 상품을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본 조사는 시민들이 SMS 및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제보해주신 것을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 사교육 과열지구 13개 학원 선행교육 실태조사(2014.7.7.)와의 비교

 본 단체는 지난 7월 7일, 사교육 과열지구 13개 학원 선행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조사 대상이었던 학원들을 재조사하여 광고 및 선전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선행정도는 평균 1.5년(4.2년 ⇒ 2.6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청산학원(강서)이 선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구체적인 학년을 표시하지 않아 선행정도 판단이 불가했고, 청어람수학원(송파)과 하이스트(중계)는 홈페이지에 공지하지 않았을 뿐 실제 학원 프로그램은 선행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보도자료.pdf

별첨1_서울.pdf 별첨2_경기.pdf 별첨3_광역시.pdf 별첨4_온라인.pdf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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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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