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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업중단 사유

▲ 참고자료 : 교육부 보도자료(2013.9.4. / 2014.9.4.)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초등학생 학업중단 사유

 2014년(2014.4.1 기준) 초·중·고 학업중단학생은 전체(6,481,492명)의 약 1%에 해당되는 60,568명으로, 초등학생은 26.3%(15,908명)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적학생(2,784,000명) 대비 학업중단학생 비중은 0.6%였다. 초등학생의 학업중단 사유는 해외출국(50.3%)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미인정유학(33.1%)으로, 83.5%가 해외 관련 사유로 학업을 중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학생 학업중단 사유 

 중학생은 전체 학업중단학생 중, 23.6%(14,278명)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적학생(1,804,189명) 대비 학업중단학생 비중은 0.8%였다. 중학생의 학업중단 사유 역시, 해외 관련 사유가 47.0%(미인정 유학 31.4%, 해외출국 15.6%)로 가장 많았으나, 초등학생에 비해서 장기결석(초 3.1%, 중 27.4%)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고등학생 학업중단 사유 

 고등학생은 전체 학업중단학생 중, 50.2%(30,382명)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적학생(1,893,303명) 대비 학업중단학생 비중은 1.6%였다. 고등학생의 학업중단 사유는 초·중학생과 달리 부적응(51.6%)이 가장 높았으며, 부적응 중에서도 학업관련(26.6%) 사유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를 엿볼 수 있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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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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