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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관련 영향을 준 사람 및 정보 습득방법

▲ 참고자료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학교진로교육 실태조사(2014)」
▲ 조사기간 및 대상 : 2014.7.1~7.25(25일), 초중고 교사·관리자·학생·학부모 269,882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음


■ 희망직업 유무

 초·중·고 학생은 희망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은 과반수 이상이었으며, 초등학생은 87.1%, 중학생은 68.4%, 고등학생은 70.6%이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남학생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희망직업 1순위로 “교사”를 꼽았다.

 

 또한, 자녀의 희망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학부모의 응답도 과반수 이상이었으나, 학생들의 응답률보다는 낮았다. 그리고 자녀의 희망직업 1순위로 “교사”를 꼽은 학부모가 많았으며(초·중학교 남학생 1순위 “의사”), 희망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내자녀의 소질이나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초 53.0%, 중 50.9%, 고 49.6%)”가 가장 많았다. 

 

■ 진로관련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과 정보 습득방법

 초·중·고 학생 모두 “부모님의 영향(초 46.3%, 중 38.2%, 고 31.8%)”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응답했으나,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그 비중은 감소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많은 응답이 나타난 “영향을 받은 사람이 없다”는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그 비중이 증가했다.

 

 진로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모두 “부모님”, “학교 선생님”, “인터넷”을 많이 꼽았으나, 중학생은 “부모님(46.4%)”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반면, 고등학생은 “인터넷(47.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특히, 고등학생의 기타 의견(13.5%) 중, “선배(6.2%)”라는 응답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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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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