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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관련 영향을 준 사람 및 정보 습득방법

▲ 참고자료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학업중단 청소년 진로지도 실태조사(2013)」

▲ 조사기간 및 대상 : 2013.9.24~10.24, 만 13~21세 학업중단 청소년 495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음


■ 학교를 그만둔 후 받아 본 진로지도 프로그램 개수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36.0%(171명)는 학교를 그만둔 후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받아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어릴수록 경험이 없는 비율(만 13~15세, 41.6%)이 높았다. 또한 진로지도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없는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26.9%)”, “어디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잘 몰라서(24.4%)”,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어서(21.8%)”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나,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진로지도 프로그램에을 구성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학교를 그만둔 후 받아 본 진로지도 프로그램의 도움정도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학교를 그만둔 후 가장 많이 받아 본 진로지도 프로그램은 “진로관련검사(32.7%)”였으며, 이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율(만 19세 이상, 40.7%)도 높아졌다. 특히, 받아 본 프로그램 중,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응답한 것은 “직업체험(3.88점)”이었으며, 이는 받고 싶은 프로그램 질문에서도 가장 높게(36.6%) 나타났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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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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