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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

▲ 참고자료 : 마크로밀엠브레인 「트랜드모니터(2015.6.22.)」

▲ 조사대상 : 4세~7세 미취학 자녀를 둔 기혼 여성 1,000명(조사기간 : 2015.4.20~4.24)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사교육을 받는 미취학 아동의 연령별 비율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취학 아동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교육을 받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7세의 경우 83.7%에 이른다.

 

■ 미취학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중복응답)

 미취학 자녀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로, 4세는 “잠재력 개발”을 5~7세는 “특기 및 적성 개발”을 많이 꼽았다. 가장 많이 응답한 이 이유들을 제외한 다른 응답의 경우, 4세는 “자녀의 사회성을 높여주기 위해(45.0%)”와 “주위에서 다 하고 있어 불안한 마음(26.6%)”이 높았으나, 7세는 “선행학습(35.7%)”과 “학습내용 숙지(33.3%)”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도 연령별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향후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선행학습의 도움 정도

 대부분의 미취학 자녀 부모들은 향후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선행학습이 “어느 정도 도움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7세의 경우 “매우 많이 도움될 것”이라는 응답이 13.3%로 나타났다. 그러나, “도움에 대해 별로 기대하지 않지만, 왠지 불안해서 선행학습을 시키는 것”이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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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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