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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약 60%,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2015.7.22.), 조사기간 : 2015.5.7.~5.21.

▲ 조사대상(총 9,021명) : 학생 7,719명(초6 2,229명, 중3 2,755명, 고3 2,735명), 교사 1,302명(초 384명, 중 453명, 고 465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수학의 어려움과 배울 양에 대한 인식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내용이 어려운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초등학생의 27.3%, 중학생의 50.5%, 고등학생의 73.5%가 수학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또한, 수학이 어려운 이유로는 “내용이 어렵다”, “배울 양이 많다”가 가장 많았으며,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양이 적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초등학생의 71.0%, 중학생의 85.5%, 고등학생의 89.3%가 “아니다(수학의 양이 많다)”라고 응답했다.

 

■ 수포자 비율

 초등학생의 28.2%, 중학생의 55.1%, 고등학생의 69.0%가 수학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학생들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36.5%, 중학생의 46.2%, 고등학생의 59.7%가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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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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