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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자, 청년고용 제약요인 1위 ‘기업노력부족’

▲ 참고자료 : 한국경영자총협회 「청년고용 제약요인 인식 실태조사(2015)」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응답그룹별 청년고용 제약요인 인식

 조사결과, 응답그룹에 따라 청년고용 제약요인에 대한 인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청년 눈높이’, ‘경기침체’, ‘정년 60세 의무화’순으로 제약요인을 꼽았고, 학계 및 전문가는 ‘산업구조 변화’, ‘경기침체’, ‘기득권 중심 노동운동’순으로 꼽았으며, 두 그룹 모두 ‘기업의 노력부족’을 가장 적게 꼽았다.

 

 그에 반해, 청년구직자는 ‘기업의 노력 부족’, ‘학력과잉 및 학교교육’, ‘경기침체’순으로 제약요인을 꼽았고, 근로자는 ‘학력과잉 및 학교교육’, ‘청년 눈높이’, ‘기업의 노력 부족’순으로 꼽았으며, 두 그룹 모두 ‘연공서열형 인사·임금체계’을 가장 적게 꼽았다.    

 

■ 청년고용 문제해결을 위한 핵심주체

 모든 그룹은 ‘청년고용 문제해결을 위한 핵심주체’로 ‘정부’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기업’을 꼽았다. 특히, 기업 그룹에서는 ‘구직자(18.7%)’를 꼽았는데 이는 다른 그룹(학계 및 전문가, 근로자)에 비해 약 2배 높은 수준이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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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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