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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76.6%, 세습채용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 느껴

▲ 참고자료 : 취업포털 사람인 설문조사(2015) , 조사대상 : 구직자 901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취업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능력

 구직자의 약 65%는 본인이 가진 실력보다 부모의 능력이 취업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으며,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능력은 “직업 등 사회적 지위(42.1%)”, “인맥(25.4%)”, “경제능력(23.5%)”순으로 나타났다.      

 

■ 취업준비 과정에서 받는 부모의 도움

 구직자들의 약 45%는 취업준비 과정에서 부모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했으며, 많이 받는 도움은 “진로선택 조언”, “구직비용 지원” 등이었다.

 

 

■ 노사협약내에 있는 직계가족 우선채용(세습채용)에 대한 인식

 구직자의 76.6%는 국내 주요 기업의 노사협약 내에 있는 직계가족 우선채용 조항에 대해 83.8%가 반대한다고 응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67.0%, 복수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조항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76.6%였으며, 구직자들은 그 상대적 박탈감이 구직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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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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