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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세 사망원인 1위, 자살

▲ 참고자료 : OECD 「Health Status(2015)」, 통계청 「사망원인통계(각 년도)」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OECD 자살률 1위, 대한민국(11년째)

 OECD의 건강통계(2015)를 보면,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0만명당 29.1명으로 OECD 평균(12.1명)보다 2.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위인 헝가리와 3위인 일본과도 약 10명 정도의 차이가 있어 우리나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엿볼 수 있었다.    

  

■ 최근 10년간 자살로 인해 사망한 10~19세 인원, 3,201명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2013)에서도 OECD 결과와 비슷하게 10만명당 28.5명으로 나타났으며, 초·중·고 학생에 해당하는 10~19세는 10만명당 9.2명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최근 10년간(2004~2013) 자살로 인해 사망한 10~19세 인원은 3,201명으로, 1년에 약 300여명이 자살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차원에서 초·중·고 학생(10~19세)의 자살 이유를 파악하고 그에 대해 대비를 해야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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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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