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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국공립대학 외국인교수 43.1%, 한국 출생

▲ 참고자료 : 배재정 의원실 보도자료(2015)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국공립대학 외국인 교수 174명 중, 한국출생자 75명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재정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전국 40개 국공립대학교로부터 제출 받은 ‘외국인 교수 채용 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교수로 채용된 사람 174명 중, 한국에서 출생한 사람은 75명(43.1%)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국적을 가진 한국출생 외국인교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27명)였으며, 그 다음으로 부산대와 전남대(각 7명)가 그 뒤를 이었다.

 

 

■ 국공립대학 한국출생 외국인 교수 중 약 60%, 한국 초·중·고·대학(원) 졸업

 외국국적을 가진 한국출생 외국인교수 75명 중 44명(58.7%)은 한국에서 초·중·고·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국에서 박사까지 한 사람은 12명(9.3%)이었으며, 외국에서 졸업한 사람은 7명(8.0%)에 불과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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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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