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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언론사 ‘교육섹션’ 사교육 홍보 기사 6차 분석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2016.1.11.)

▲ 분석대상 : 2015년 9월~11월(3개월) 간의 조선·중앙·동아·한겨레 일간지 ‘교육섹션’ 사교육 홍보 기사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각 언론사의 기사형 광고(advertorial) 모니터링의 전반적 분석

 본 단체 회원 모니터링단이 2015년 9월~11월(3개월) 간의 조선, 동아, 중앙, 한겨레 4대 일간지의 교육섹션 지면을 대상으로 사교육 기사형 광고를 분석한 결과, 방학기간이었던 5차보다 3.6p% 증가하였고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증가(0.7%p)하여 기사형광고가 학생 및 부모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언론사별로 살펴보면, 조선일보는 전체의 40.9%(전체 66건 중 27건), 동아일보는 37.1%(전체 35건 중 13건), 중앙일보는 21.7%(전체 23건 중 5건)의 기사가 기사형 광고로 판정되었고, 한겨레는 판정된 기사형 광고가 없었다. 또한, 언론사별 기사형 광고 비중은 한겨레를 제외한 3개의 언론사 모두 5차 대비 증가하였다.

 

 

■ 1년 전인 1차(2014.9~11)에 비해 중앙일보만 증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기사형 광고는 작년 동기에 비해 모두 감소하였지만, 중앙일보만 4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각 언론사의 기사형 광고(advertorial) 모니터링의 유형별 분석

 ○사교육 범위별

 기사형 광고는 사교육 업체의 프로그램(학원 자체 소개 및 상품 관련)이 66.7%로 가장 많았으며, 언론사 교육법인 주최 캠프·경시대회·설명회가 15.6%, 국제/외국학교 주최 설명회는 11.1%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건수를 차지한 ‘사교육 업체의 프로그램’을 언론사별로 살펴보면, 조선일보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동아일보, 중앙일보 순이었다.

 

 

 또한, ‘사교육 업체의 프로그램’은,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감소했으나, 전기에 비해서는 증가했다.

 

 

○기사 형식별

 기사 형식별로 살펴보면, 기획/해설 기사가 37.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인터뷰 기사 35.6%, 사실전달(스트레이트) 기사가 15.6%, 칼럼 기사가 11.1%를 차지했다.

 

 

 그리고 전년 동기에는 사실전달(스트레이트) 기사가 가장 많았는데, 6차에서는 기획/해설 기사와 인터뷰 기사가 1건 차이로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보아, 기획/해설 기사의 비중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기사 작성자별

 작성자별로는 내부기자가 88.9%로 5차(84.1%)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원관계자가 11.1%를 차지했다.

 

  그리고 전년 동기에는 학교 관계자가 1건 있었으나, 5, 6차에서는 없었다.

 

 

○위반 사유별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의 심의세칙 편집기준에 따른 위반사유를 분석했을 때, 기자 이름을 명시하여 ‘기사로 오인할 만한 표현을 사용’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두 항목(광고 명시 안함, 기사로 오인 표현) 모두를 어긴 경우’가 24.4%를 차지했다.

 

  그리고 전년 동기보다 ‘기사로 오인할 만한 표현을 사용’한 경우는 감소했으나, ‘두 항목(광고 명시 안함, 기사로 오인 표현) 모두를 어긴 경우’는 증가했으며, 두 가지 경우가 동일하게 나타난 5차와는 분석결과에 차이가 있었다.

 

  

160111 기사형광고 모니터링 분석 6차 보도자료.hwp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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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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