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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 진학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소득

▲ 참고자료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대학진학에서의 계층격차: 가족소득의 역할(2015)」

▲ 조사대상 : 서울아동패널(2004~2014), 2014년 대학진학 결과 추적한 895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고교시기 가구소득대비 대학진학 결과

 조사결과, 저소득층의 경우, 미진학 25.8%, 2~3년제 진학 34.8%, 4년제 진학 39.3%로, 중간층의 경우, 미진학 7.9%, 2~3년제 진학 33.8%, 4년제 진학 58.3%로, 고소득층의 경우, 미진학 6.1%, 2~3년제 진학 21.0, 4년제 진학 72.9%로 나타났다. 즉, 소득이 낮을수록 미진학률이 높았고, 소득이 높을수록 4년제 진학률이 높았다. 또한, 4년제 대학 진학률만 살펴보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은 33.6%p 차이, 중간층과 고소득층은 14.6%p 차이인 것으로 나타나, 소득이 대학진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구소득 : 가족규모를 반영한 “월평균 가구소득/가구규모별 최저생계비”  

 

■ 고교시기 가구소득대비과 학업성취점수 대비 대학진학 결과

 학생 성적이 높을 때 고소득층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90.8%였으나, 저소득층의 대학 진학률은 75.6%였고, 학생 성적이 중간일 때, 고소득층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65.1%였으나, 저소득층의 대학 진학률은 39.0%였으며, 학생 성적이 낮을 때, 고소득층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42.0%였으나, 저소득층의 대학 진학률은 25.0%로 나타났다.

 ※성적 : 학력평가문제지를 이용한 객관적 학업성취도 점수 사용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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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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