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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90.2%, 일반고 위기에 대해 동의

▲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정책개발 전략과제 보고서(서교연 2015-63)」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교사 90.2%, 일반고(이하, 자공고 포함) 위기에 대해 동의

 일반고의 위기에 대해 질문한 결과, 교사 90.2%가 ‘그렇다(매우 그렇다 59.7%, 약간 그렇다 30.5%)’로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일반고의 위기 의식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설립유형 및 지역 교육청에 따른, 일반고 위기 인식 여부

 일반고 위기에 대해 설립유형 및 지역 교육청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했으나, 교사 80%이상이 “일반고가 위기를 겪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유형별로 살펴보면, 공립 교사는 95.2%(매우 71.2%, 약간 23.9%), 사립 교사는 83.1%(매우 43.3%, 약간 39.8%)가 위기를 겪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지역 교육청별로 살펴보면, 성북 지역 교사는 100%(매우 81.6%, 약간 18.4%), 강남 지역 교사는 81.8%(매우 40.2%, 약간 41.7%)가 위기를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 교사들이 생각하는 일반고 위기의 원인

 교사들은 일반고 위기의 원인으로 ‘특목고 및 자사고의 우선선발 특혜“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불평등한 교육조건“, ”특성화고 특혜“, ”일반고 교육과정“ 순이었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우수학생의 이탈“, ”최하위권 학생의 대거 유입“, ”학습 분위기 조성의 어려움“ 등이 있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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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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