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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약 40%, 진로교육 프로그램 도움되지 않아

▲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정책개발 전략과제 보고서(서교연 2015-63)」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진로교육과정 시작 시기 : 학생 38.2% 1학년 2학기, 교사 49.2% 2학년 1학기

 진로교육과정 시작 시기에 대해 질문한 결과, 교사의 약 50%가 문·이과 계열을 선택하는 2학년 1학기를 선택한 것에 비해, 학생은 그보다 이른 1학년 2학기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 선호하는 진로교육과정 : 학생 65.7% 과목선택형, 교사 58.1% 과정선택형

 학생의 65.7%는 과목선택형 진로교육과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교사의 58.1%는 과정선택형 진로교육고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과 교사가 선호하는 진로교육과정의 차이를 엿볼 수 있었다. 

 

■ 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필요

 고교 졸업 후 진로희망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응답 학생의 약 80%가 “진학”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많아, 학생별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 응답 학생의 22.8%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으나, 약 2배가 많은 약 40%가 도움되지 않았다고 한 것으로 보아,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진로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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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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