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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서울시민, 교육비로 인한 가구 부채 20.5%

▲ 참고자료 : 서울특별시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2016)」

▲ 조사대상 : 서울거주 2만 가구(15세 이상 46,837명), 외국인 2,500명 | 조사기간 : 2015.10.1.~10.31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서울시민의 가구 부채율 약 50%

 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48.4%가 부채를 안고 살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구 부채 사유는 ‘주택임차 및 구입(66.0%)’이 가장 높았으며, ‘교육비(13.1%)’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교육비’ 비율은 2010년 대비 2.2%p 증가한 것이다.

 그리고 ‘주택임차 및 구입’으로 인한 가구 부채는 ‘30대 이하(76.7%)’가 가장 높았고, ‘교육비’로 인한 가구 부채는 ‘40대(20.5%)’와 ‘50대(17.8%)’에서 높게 나타났다.   

  

 

■ 서울시민의 거주지 선택 고려요인, ‘교육환경 및 자녀육아/양육’ 28.6%

 이 조사에서는 서울시민이 거주지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으로, ‘경제적 여건(60.3%)’, ‘교통여건(37.5%)‘, ‘거주안정성(27.0%)’, ‘해당지역 이미지(24.9%)’ 순으로 꼽았다. 그러나 교육과 관련된 항목을 합해보면 28.6%로 고려요인의 2순위인 ‘거주안정성’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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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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