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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재정지원사업비의 불평등한 지원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2017.1.4.),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약 10%의 대학이 전체 지원금의 50%를 지원받는 현실

  대학별로 지원받은 금액의 총합을 살펴보면, 상위 10개 대학이 지원받은 금액은 전체의 27.3%(2,964억 9,100만원)였으며, 상위 20개 대학은 전체의 45.1%(4,897억 500만원), 상위 30개 대학은 58.1%(6,312억 4,100만원), 상위 50개 대학은 전체의 77.2%(8,383억 6,400만원)였다. 즉, 약 10%의 대학이 전체 지원 금액의 약 50%를 지원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재학생 1인당 지원금 : 상위 1위와 50위는 약 800만원 차이

 대학 규모에 따른 차이를 감안하여 재학생 1인당 지원금을 분석한 결과, 1위인 포항공대(약 827만원)와 50위인 경희대(41만원)의 차이는 786만원이었다.

 

■ 4년제 대학 201교 중, 지원금을 받지 않은 대학 69교(34.3%)

  4년제 대학 201교 중에서 지원을 받는 대학은 132교(65.7%)였으며, 지원을 받지 않은 대학은 69교(34.3%)로 나타났다.   

 

 

2017-01-04(2016년 대학재정지원사업 현황 분석 보도).hwp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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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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