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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업중단율 감소 추세, 특수목적고는 증가

▲ 참고자료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각 년도)」

▲ 학업중단율 : 재적 학생 중 학교에서 중도 탈락한 학업중단자의 비율 (학업중단자 수/전년도 재적 학생 수×100)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학교급별 학업중단율 감소 추세

 1990학년도부터 2014학년도까지 학업중단율은 감소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는 0.5% 안팎이었으며, 중학교는 1.0% 수준이었고, 고등학교는 1.5~2.5% 수준이었다. 2014학년도의 학업중단 학생 수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14,886명(0.5%), 중학교 11,702명(0.7%), 고등학교 25,318명(1.4%)였다. 

   

■ 특수목적고의 학업중단율 증가

 전년대비 학업중단율 증감현황을 살펴보면, 고등학교의 학업중단율은 0.2%p(5,064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를 고교 유형별로 재산정 해보면, 일반계고 15,951명(1.2%), 특수목적고 894명(1.3%), 특성화고 7,186명(2.3%), 자율고 1,287명(0.9%)였다. 특히, 특수목적고만 전년대비 학업중단율이 0.1%p(90명)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개정(2010.6월말)으로 2011년부터 고등학교 유형이 변경되어, 2011년부터의 자료를 분석하였음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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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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