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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3개 지역 선행광고 149건, ‘14,’16,‘17 비교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2017.3.22),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분석대상(총 13곳, 전수조사 아님) : 서울 4곳(강남-대치동, 노원-중계동, 양천-목동, 송파-잠실동),

              경기 4곳(성남-분당 수내동, 수원-영통 영통동, 안양-동안 평촌동, 고양-일산동 풍동),

              광주-남 봉선동, 대전-서 둔산동, 부산-해운대 좌동, 대구-수성 범어동, 경남-창원-성산 상남동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선행광고 가장 많은 지역, 서울 강남구 대치동 53건

전국 13개 학원 밀집 지역을 선정하여 조사한 결과, 서울 지역은 강남구 대치동 53건, 노원구 중계동 5건, 양천구 목동 14건, 송파구 잠실동 7건으로 조사되었다. 경기 지역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5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6건,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10건,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이 2건이었다. 광역시는 광주 남구 봉선동 22건, 부산 해운대구 좌동 13건, 대전 서구 둔산동과 대구 수성구 범어동이 각각 5건이었으며, 올해 새로 추가된 경남 창원시 상남구 상남동에서도 2건의 학원 선행교육 상품 광고가 제보되었다.

 

■ ‘14, ’16년 조사대상 7개 지역 비교, 실내광고 증가

2014년부터 조사했던 7개 지역을 비교해보면, 선행광고 전체 건수는 2014년 102건에서 2016년 83건으로 감소했다가 2017년에 106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년대비 인쇄광고와 옥외광고는 감소하였으나, 실내광고는 43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선행광고 유형별 지역별 비교

선행광고 중 가장 많은 광고 유형은 실내광고(학원 인테리어나 실내 게시판, 출입구 배너 등 학원 건물 내에 부착된 광고물)로 총 100건이 발견되었으며, 대치동 29건, 광주 21건, 부산 13건 순이었다.

 

인쇄광고는 총 38건이 발견되었으며, 대치동 22건(전체 건수의 절반 이상), 목동 10건 순이었다.

 

옥외광고는 총 11건이 발견되어 감소추세로 나타났으나, 대구에서는 4건이 발견되었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 용량이 커서 첨부되지 않음. 본 단체 공식 홈페이지 게시물로 이동함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선임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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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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