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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91.7%, "출신학교 차별 여전하다"


▲ 참고자료 : 한국교육개발원 2016 교육여론조사 (2016.12.31.)

▲ 조사대상 : 만19세 이상 75세 이하 전국 성인남녀이며 총 39,576,071명을 모집단으로 하여 2,000명(모집단의 0.0051%)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 층화 후 인구구성비에 따라 표집


■ 대학 졸업장 유무에 따른 차별 있다 89.5%

2016년 12월 31일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여론조사(KEDI POLL 2016)를 발표하였다. 대학 졸업장의 유무에 따른 차별이 ‘심각할 정도로 존재한다’는 의견이 62.4%로, ‘일부 존재한다’는 의견 비율 27.1%와 합치면 89.5%의 국민이 학력 차별, 즉 최종 학력에 따른 여러 유형의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였다. 그 외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4.6% '잘 모르겠다'는 6.0%였다.



 

■ 출신대학에 따른 차별 있다 91.7%

출신대학에 따른 차별은 ‘심각할 정도로 존재한다’는 의견이 65.3%로, ‘일부 존재하나 심각하지 않다’는 의견 비율 26.4%와 합치면 91.7%의 학벌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같은 대졸 학력을 가졌어도 SKY, 인서울, 지방대 등 대학의 서열화에 따른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였다. 그 외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3.7% '잘 모르겠다'는 4.7%였다.



 ■ 학벌주의 큰 변화 없다 82.8%

학벌주의에 대한 전망은 큰 변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53.8%, 심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29.0%, 약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12.5%,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4.9%로 나타났다. 즉, 82.8%의 국민이 학벌주의의 전망에 대해 부정적으로 응답하였다.




문의 : noworry@noworry.kr, 02)797-4044내선 501)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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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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