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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 96% 지지


▲ 참고자료 : 사교육걱없는세상 보도자료(2017.5.16.),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조사대상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메일링 대상자(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전문가, 언론인 등) 785명 


■ 학종에서 출신학교 차별있다 90.2%

학종에서 특목고ㆍ자사고를 우대하는 출신학교 차별이 ‘심각할 정도로 존재한다’는 의견이 62.7%로, ‘심각하지 않지만 존재한다’는 의견 비율 27.5%와 합치면 90.2%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특목고ㆍ자사고를 우대하는 출신학교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했다.

 

 

■ 입시에서 출신학교 차별금지 찬성한다 96.2%

고등학교나 대학교 등 ‘입시’에서 출신학교 정보를 가리고 특정 학교에 대한 우대와 차별을 금지하는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었다. 매우 찬성한다 78.2%, 찬성하는 편이다는 의견이 18.0%로 입시에서 출신학교 차별을 금지하는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96.2%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 출신학교 블라인드로 인한 일반고 역차별 주장, 동의하지 않는다 70%

대교협은 학종에서 그동안 일반고가 우대를 받았는데,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에 따라 학교 정보를 가리면 일반고가 우대 받지 못하고 오히려 역차별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설문에 참여한 일반 시민들의 70.0%가 이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


 

■ 채용 시 학력 차별 금지 찬성한다 95.3%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이 학력을 이유로 한 불합리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찬성 의견을 물었다. 매우 찬성한다 72.6%, 찬성하는 편이다 22.7%를 차지하여, 95.3%가 기업의 채용에서 학력 차별금지에 찬성 의사를 밝혔다.

 

 

■ 채용 시 학벌 차별 금지 찬성한다 96.7%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이 학벌을 이유로 한 불합리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찬성 의견을 물었다. 매우 찬성한다 80.4%, 찬성하는 편이다 16.3%를 차지하여, 96.7%가 학벌 차별금지를 찬성하였다.


 

■ 블라인드 채용이 과도한 기업규제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80.1%

블라인드 채용방식이 민간 기업에 대한 과도한 규제라는 주장에 매우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45.1%, 동의하지 않는 편이라는 의견 35%로, 80.1%의 응답자가 이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 법 제정하면 출신학교 차별 관행 개선된다 90.5%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학력과 학벌로 채용하는 관행이 개선될 수 있겠냐는 물음에 매우 동의한다 40.4%, 동의하는 편이라는 의견이 50.1%로, 90.5%가 법 제정으로 채용에서 학력・학벌 차별 관행을 해소할 수 있다고 보았다.

 

 

2017-05-16 [결과보도]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시민 여론조사.hwp

 

문의 : 김은종 연구원 noworry@noworry.kr, 02)797-4044 (내선 510)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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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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