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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한글 책임교육 만족도 긍정56.7%

▲ 참고자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2017.9.21.)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 조사대상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메일링 서비스 대상자 중 초1 학부모 143명.

▲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2017.09.11~20.) 

▲ 표본오차 : 95% 신뢰구간 ±8%p


■ 초등학교 한글 책임교육 정책에 만족하는가 56.7% > 43.3%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을 발표하면서 초등학교 한글 교육을 체계화·강화하기 위해 기존 27차시였던 한글 기초교육 시간을 45차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초등학교에서 한글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통해 진행되었던 한글 선행교육 문제를 유아 교육과정(누리과정)과 연계해 해결할 것도 강조했으며,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지 않는 초등학교 선행학습을 위한 한글 사교육의 과도한 팽창을 해소하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의해 시행되는 초등 한글 책임교육은 현 초등학교 1학년부터 적용된다. 


초등학교 한글 책임교육 정책에 만족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긍정의견(매우만족+만족)이 56.7%, 부정의견(매우불만족+불만족)이 43.3%로 긍정의견이 약간 더 높게 나타다. 



 

■ 초등 입학 전 한글교육 67.8% , 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정규수업에서 공부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교육을 시킨 현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는 67.8%였다. 이 중 과반 이상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정규수업을 통해 취학 전 한글 학습을 시켰다. 이외에도 학습지 방문교사, 가정에서 부모,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방과후 수업을 통해서 한글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알림장쓰기, 받아쓰기, 일기쓰기 등을 하지 않는 비율이 과반 이상. 

한글 선행을 전재로 진행하는 수업의 대표적인 내용이 알림장쓰기, 받아쓰기, 일기쓰기이다. 2015개정 교육과정 상 한글 교육 시수를 다 채우면 6월 말 경이기 떄문에 사실상 초등학교 1학년에 위 같은 수업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어렵다. 알림장쓰기, 받아쓰기, 일기쓰기 등을 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과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2017-09-21(초1 한글책임교육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pdf


 

문의 : 문은옥 연구원 noworry@noworry.kr, 02)797-4044 (내선 501)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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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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