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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진로관련 프로그램 참여

▲ 참고자료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2012)」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 진로관련 체험프로그램 참여

 진로관련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는 청소년들은 28.0%(가끔 24.4%, 자주 3.6%)로 낮은 수준이었으며, 성별에 따른 큰 차이는 없었으나 여학생이 28.9%(가끔 25.4%, 자주 3.5%), 남학생이 27.2%(가끔 23.4%, 자주 3.8%)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학교급별로 보면, 전문계 고등학생이 37.3%(가끔 32.9%, 자주 4.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관련 체험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지역규모나 경제적 수준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지역 규모는 대도시(30.3%)의 참여가, 경제적 수준은 하(30.6%)일 때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진로관련 강연 참여

 진로관련 강연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는 청소년들은 27.4%(가끔 24.3%, 자주 3.1%)로 낮게 나타났으며, 성별에 따른 큰 차이는 없었으나 여학생이 28.2%(가끔 25.1%, 자주 3.1%), 남학생이 26.6%(가끔 23.6%, 자주 3.0%)로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학교급별로 보면, 진로에 대한 직접적인 결정을 하게 되는 고등학생 시기에 진로관련 강연에 참여했다는 응답이 높았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일반계 고등학생(37.8%)보다 전문계 고등학생(49.3%)의 응답이 더 많았다.

 

 진로관련 강연 참여 여부는 지역규모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았으며, 경제적 수준은 하(31.8%)일 때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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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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