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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의 창업에 대한 인식

▲ 참고자료 : 중소기업청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2013)」
▲ 1인 창조기업 :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이 상시근로자 없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식서비스 업,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로, 

                       5인미만 공동사업자가 운용하는 1인 창조기업은 제외되었음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음


■ 사업체수와 창업소요기간

 전체 77,009개의 1인 창조기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은 ‘제조업(45,805개, 59.5%)’이었으며,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14,912개, 19.4%)’과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8,077개, 10.5%)’이 그 뒤를 이었고, 평균 창업소요기간이 가장 긴 업종은 가장 적은 비중을 차지한 ‘교육서비스업(587개, 0.8%)’으로 14개월이었다.  

 

■ 창업동기

 가장 많은 창업동기는 ‘적성과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39.0%)’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별다른 생계수단이 없어서(31.3%)’였다. 전자는 ‘교육서비스업(67.6%)’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27.1%)’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후자는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38.6%)’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교육서비스업(12.4%)’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창업비용 조달방법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창업비용 조달방법은 ‘자기자금(77.1%)’이었으며, 업종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방법도 ‘자기자금’이었다. 그리고 제조업(친구·친인척 11.5%)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일반금융기관차입’ 방법으로 창업비용을 조달하는 것이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창업시 애로사항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창업시 애로사항은 ‘자금조달(50.7%)’이었으며, 업종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방법도 ‘자금조달’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방법은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사무실·작업공간확보 12.8%)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판로개척’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교육서비스업’의 사무실·작업공간확보 비중도 적지 않았다. 특히,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은 다른 업종보다 행정절차에 대한 애로사항(11.6%)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 창업시 가장 필요한 지원정책

 1인 창조기업을 창업할 때 가장 필요한 지원정책으로는 ‘기술개발 투자비 세액지원(39.6%)’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1인 창조기업 전용시설 구축(18.3%)’이 그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자는 ‘제조업,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서비스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에서 가장 많은 비중이었고, 후자는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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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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