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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활동

▲ 참고자료 : 여성가족부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보고서(2011)」
▲ 조사대상 : 13세~24세 청소년 전원 3,492명(남 1,775명/여 1,717명) 

▲ 수록 숫자는 반올림되었기 때문에 개별 숫자와 합계의 불일치 경우가 있음


■ 청소년의 진로계획

 우리나라의 높은 진학률을 반영하듯이, 청소년(13~24세)의 진로계획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상급학교 진학(52.9%)’으로, ‘취업(28.6%)’보다 2배가량 많았다. 또한, ‘미결정(11.7%)’이라는 응답을 통해, 진로고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 청소년의 진로교육 경험

 청소년의 진로교육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었으나, ‘진로관련 검사(73.9% 운영)’와 ‘진로와 직업 수업(72.3% 운영)’에 치우친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도움이 되었다(약간 도움, 매우 도움)고 응답한 진로교육 방법은, ‘진로와 직업수업’, ‘현장학습·견학’, ‘상담교사 진로상담’, ‘진로관련 검사’, ‘초청강연’이었으며, 도움이 되지 않았다(별로 도움 안됨, 전혀 도움 안됨)고 응답한 진로교육 방법은, ‘인터넷 동영상교육’, ‘소집단·동아리활동’, ‘재량활동(창의적 체험활동)’이었다.

 

■ 청소년의 진로체험활동 경험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활동의 도움 정도에 대해 질문한 결과, 대부분의 진로체험활동은 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대학 실시 견학 프로그램’이 도움되었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진로체험활동은 대부분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높았으나, ‘청소년수련관·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은 도움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작성 : 민유리(교육통계센터 연구원) | yulesam62@gmail.com, 02)797-4044~6(내선 505) | 게시물 활용시 출처 필수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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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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